국고채금리 하락으로 보금자리론 7월 금리도 0.2%p 인하
뉴스포커스 인터넷뉴스팀 기사입력  2019/06/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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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가 최근 국고채금리 하락 등으로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7월 금리를 0.20%포인트 내렸다.

 

주택금융공사는 자사 홈페이지(www.hf.go.kr)에서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 창구에서 신청하는 't-보금자리론'의 경우 대출만기에 따라 연 2.40(만기 10년)∼2.65%(30년) 금리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또 전자약정 등 온라인으로 신청해 비용이 절감되는 '아낌e-보금자리론'은 0.10%포인트 저렴한 연 2.30(10년)∼2.55%(30년)의 금리가 적용된다고 덧붙였다.

 

제2금융권에서 받은 변동금리나 일시상환 대출을 '더나은 보금자리론'으로 갈아탈 경우 u-보금자리론 혹은 t-보금자리론과 같은 금리를, 전자약정을 할 경우 아낌e-보금자리론 금리를 적용받게 된다.

 

사회적 배려층(한 부모·장애인·다문화·3자녀 이상)이거나 신혼부부라면 추가 금리 우대도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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