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장애인 가족공동창업 특화프로그램 운영
신경진 기자 기사입력  2019/04/2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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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진명학교 버섯 및 곤충산업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 개소-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4월 27일 안동진명학교 전공관에서 장애인 가족공동창업을 위한 '2019년 버섯 및 곤충산업 전문인력양성과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버섯 및 곤충산업 전문인력양성과정 교육은 중증·청년장애인의 가족공동창업을 위한 과정으로 장애인과 가족이 공동으로 영농창업을 위한 이론·현장실습 기회를 통해 능력을 배양시키는 교육이다.

 

교과과정은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장애인이 버섯 및 곤충산업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이론교육과 현장실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창업을 희망하는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사업화지원과 판로지원을 위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후관리 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이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서기영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중증·청년장애인의 창업지원과 일자리창출 능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지역사회 균등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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