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등극
뉴스포커스 인터넷뉴스팀 기사입력  2019/04/0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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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고진영이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했다.

 

고진영은 9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7.20점을 획득, 6.84점의 박성현(26)을 제치고 새로운 세계 1위로 등극했다.

 

전날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한 고진영은 한국 선수로는 5번째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한국선수는 2010년 신지애(31)가 처음으로 세계 1위가 된 이후 박인비(2013년), 유소연과 박성현이 2017년 바통을 이어받았다.

 

앞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에서 끝난 미국 프로여자골프, 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고진영은 한국 선수로는 5번째로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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