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최애돌 제이홉 커뮤니티”쌀 128포대 후원
강수빈 기사입력  2019/02/1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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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청은 2월 14일 약 3,312,000원 상당의 백미 128포대를,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이름으로 북구의 어려운 계층을 위하여 후원하는 기탁식을 전행했다.

 

이번 쌀 128포대는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다가오는 생일(2월 18일)을 맞아 “최애돌 제이홉 커뮤니티”의 팬들이 지난달 모금한 금액으로 마련되었다.

 

제이홉 커뮤니티 측은 “평소 방탄소년단이 UNICEF love yourself 캠페인을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부하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멤버 제이홉(J-HOPE)은 자신의 활동명처럼 평소 가사와 컨텐츠를 통해 희망을 전파하려 노력해왔다. (작은 조각들이 하나로 모이면 어떻게 될까요? 어떤 큰 평화가 만들어질까요? 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누리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2018년 3월 제이홉 홉월드 브이라이브방송 중).

 

우리도 여러 팬들이 작은 금액이지만 조금씩 정성을 모아서, 제이홉과 같이 희망을 전달하는 움직임에 동참하고자 본 기부를 기획하게 되었다.”라고밝혔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광주시 북구에서 출생하여 학창시절을 보낸 멤버로 알려졌다. 이에 팬들의 북구 구민들에 대한 지원은 더웃 뜻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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