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시사 주간지‘타임’ 표지 장식
강수빈 기사입력  2018/10/1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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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의 ‘차세대 리더’로 선정돼 표지를 장식했다.

 

현지시각으로 10일, ‘타임’은 오는 22일 발행될 최신호 표지에 실릴 방탄소년단의 사진을 공개한 뒤, “어떻게 방탄소년단이 세계를 정복했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 기사를 통해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보이 밴드로 자신들만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며 방탄소년단을 극찬했다.

 

8일, 정부는 “한류 확산 등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해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에게 화관문화훈장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아이돌 그룹 중 처음일 뿐 아니라 역대 최연소 수훈자이기도 하다.

 

방탄소년단은 현재도 전 세계 20개 도시에서 41회 공연을 펼치는 해외 투어를 하며 한국 문화 전도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지시각 6일, 한국 가수 최초로 4만 석 규모의 미국 뉴욕 시티필드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쳐 현지 팬들과 외신들의 호평을 받았다.

 

9일과 10일, 양일간 이뤄진 영국 런던 공연 또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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